I'M FREE
Don't grieve for me, for now I'm free
I'm flowing the path God laid for me,
I took His hand when I heard Him call,
I turned my back and left it all.
I could not stay another day
To laugh, to love to work, or play.
Tasks left undone must stay that way.
I found that place at the close of day.
If my parting had left a void
Then fill it with remembered joy.
A Friendship shared, a laugh, a kiss,
Ah yes, these things, I too, will miss.
Be not burdened with times of sorrow.
I wish you the sunshine of tomorrow.
My life's been full, I've savored much:
Good friends, good times, a loved one's touch.
Perhaps my time seemed all too brief.
Don't lengthen it now with undue grief.
Lift up your heart and share with me.
God wanted me now, He set me free.
-author unknown-
나 자유함 얻었네
나를 위해 슬퍼하지 마십시요, 나는 자유함을 얻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이 예비하신 길을 가고있을 뿐 입니다, 그가 나를 부르셨을때 나는 모든것을 뒤로 남겨둔 채, 그의 손을 잡았습니다. 난, 단 하루라도 더 이상 웃고, 놀고, 일하면서 머물 수 가 없었습니다. 끝나지 않은 일들 조차도 그대로 남겨져야 겠지요. 나는 마지막 날, 내가 쉴곳을 찾았답니다. 만약, 나의 떠남으로 인해 빈자리가 남겨졌다면, 기쁜기억으로 그 자리를 메꿔주시기 바랍니다. 우리들의 우정, 웃음과 달콤했던 입맞춤으로, 아! 나 또한 이런것들을 아쉬워할 것입니다. 슬퍼하지 마십시요. 나는 내일도 해가 뜬다는 말로 위로를 드리고자 합니다. 제 삶은 좋은 친구들, 행복했던 시간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교통으로 꽉찬, 복받은 삶이었습니다. 어쩌면 제가 머물던 시간이 너무 짧았다고도 생각 되겠지요. 그렇더라도, 슬픔으로 그 시간들을 더 연장시키지 마시기 바랍니다. 기쁜마음을 나와함께 나누었으면 합니다. 하나님은 지금 나를 원하셨고, 나에게 자유함을 주셨으니까요. 작자: 무명 번역: HGK 어제는 친구의 부친이 돌아가셔서 장례식에 다녀왔습니다. 한 7년여간 병상에 누워계시면서 참으로 많은 고생을 하시다가 주님의 부르심을 받아 사랑하는 가족들과 작별하는 날이었습니다. 위의 글은 장례식 순서지에 있는 글을 제가 번역해 옮겨보았습니다. 어디서 읽은 기억이 납니다만, 올해는 음기가 왕성한 해라서인지, 주위의 많은 아는 분들과 이별을 하게 되는것 같습니다. 7년동안 친구를 포함한 그분의 가족분들은 병간호로 인해 너무나도 지쳤고 힘들었었지요. 이제 주님의 부르심을 받으신 그분, 자유함을 얻으셨습니다. 장례식이 끝나고 친구의 아내는 제게 이런 말을 해주었습니다. 세상의 지위, 명예, 학벌, 부,... 이런것들은 하나의 겉치레에 불과하다는. 가장 중요한 것은 일생을 살면서 어떻게 하나님을 믿고, 올바른 신앙생활을 해왔느냐가 이승을 하직하는 마지막 자리에서는 가장 중요하게 남겨진다는....
댓글 2개:
cool pics
Thanks!, 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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