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주지사 엘리엇 스핏쳐를 파멸로 몰아넣은 상대역 '에실리 알렉산드라 듀프리'는 요즈음 상정가를 치고있다. 유명인사와 놀아난 댓가(?)를 기발하게 상업적으로 이용해 그녀의 개인홈피는 연일 써버가 다운될 정도로 방문객이 들끓고 있으며 이 여자는 이 기회를 이용, 본인의 노래, 사진, 동영상 (물론 벗은 모습이겠지만)등을 방문객들에게 팔면서 백만장자 대열에 올랐다는 것이다.
이를 보면서, 어떻게 같은 짓(?)을 했는데, 같은 짓을 하다 걸렸는데 두 사람의 명암이 이리도 판이하게 나타난단 말인가? 한쪽은 잃을것이 많은 공직자에 남자이고 다른 한쪽은 잃을것을 이미 다 잃어버린 여자이기 때문일까?
그래도 그렇지,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다.
같은 사건임에도 결과가 판이하게 둘로 나눠져 하나는 모욕적인 퇴장을 했고 다른 하나는 돈방석에 앉는 나라 - Only in America 라고나 할까.
이를 보면서, 어떻게 같은 짓(?)을 했는데, 같은 짓을 하다 걸렸는데 두 사람의 명암이 이리도 판이하게 나타난단 말인가? 한쪽은 잃을것이 많은 공직자에 남자이고 다른 한쪽은 잃을것을 이미 다 잃어버린 여자이기 때문일까?
그래도 그렇지,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다.
같은 사건임에도 결과가 판이하게 둘로 나눠져 하나는 모욕적인 퇴장을 했고 다른 하나는 돈방석에 앉는 나라 - Only in America 라고나 할까.
"Dog eat Dog - Only in America"
photo taken by HigginK, © Copyright 2007.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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