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rabbi is sitting on an airplane next to a Korean guy.
After they have been flying together in silence for a while, the rabbi leans over and says, "You know, I've never forgiven you Chinese for what you did at Pearl Harbor.
"The Korean looks shocked and replies, "What the hell are you talking about?!?!? It was the Japanese that bombed Pearl Harbor, not the Chinese. And besides, I'm not Chinese or Japanese, I'm Korean!"
The rabbi says, " Korean, Japanese, Chinese, what's the difference?
"A little while later, the Korean man says, "You know, I've never forgiven you Jews for sinking the Titanic."
The rabbi looks confused and mad and says, "What are you talking about? The Jews didn't have anything to do with that! An iceberg sank the Titanic!"
The Korean guy replies, "Iceberg, Goldberg, Greenberg, Spielberg, what's the difference? "
비행기 옆자리에 유태인 랍비와 한국인이 같이 앉았다.
장시간 서로 말 한마디 없이 여행을 하던 랍비가 옆자리 한국인에게 말하길 "나는 당신네 중국인들이 진주만 공격을 한것을 용서 할 수가 없다네"라고 말 했다.
(성질급한 한국인) 화가 머리끝까지 솟아 입에 거품을 물고 말하길 "니 지금 뭐라쌌노? 진주만은 쪽바리놈들이 한 짓이지 중국 떼놈 짓이 아니야, 그리구 난 쪽바리도 떼놈도 아닌 엽전이란 말이야 알간?!!!"
(무식한 랍비) 말하길 "엽전이던, 쪽바리던, 떼놈이던 다 그놈이 그놈 아니겠어?"
얼마후 화가 아직 가라앉지 않은 엽전이 랍비에게 넌즈시 말하길, "난 당신들 유태인들이 타이타닉호를 침몰시킨것을 용서할수가 없다오"
터무니 없는 소리에 화가난 랍비가 말하길 "당신 무슨 송아지 껍씹는 소릴 하는겨? 유태인하고 타이타닉호하고는 아무런 상관이 없단 말이야...타이타닉호는 '아이스버그'(빙산)이 침몰시킨 거라구!"
엽전이 말하길 (유태인 이름에 많이 붙는 ...berg (버그)란 이름을 가리키며) 아이스버그, 골드버그, 그린버그, 스필버그... 다 그놈이 그놈이란 말이야, 안그래?"
2008년 3월 30일 일요일
2008년 3월 19일 수요일
못 말리는 미국 2 - 형편성의 차이
뉴욕 주지사 엘리엇 스핏쳐를 파멸로 몰아넣은 상대역 '에실리 알렉산드라 듀프리'는 요즈음 상정가를 치고있다. 유명인사와 놀아난 댓가(?)를 기발하게 상업적으로 이용해 그녀의 개인홈피는 연일 써버가 다운될 정도로 방문객이 들끓고 있으며 이 여자는 이 기회를 이용, 본인의 노래, 사진, 동영상 (물론 벗은 모습이겠지만)등을 방문객들에게 팔면서 백만장자 대열에 올랐다는 것이다.
이를 보면서, 어떻게 같은 짓(?)을 했는데, 같은 짓을 하다 걸렸는데 두 사람의 명암이 이리도 판이하게 나타난단 말인가? 한쪽은 잃을것이 많은 공직자에 남자이고 다른 한쪽은 잃을것을 이미 다 잃어버린 여자이기 때문일까?
그래도 그렇지,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다.
같은 사건임에도 결과가 판이하게 둘로 나눠져 하나는 모욕적인 퇴장을 했고 다른 하나는 돈방석에 앉는 나라 - Only in America 라고나 할까.
이를 보면서, 어떻게 같은 짓(?)을 했는데, 같은 짓을 하다 걸렸는데 두 사람의 명암이 이리도 판이하게 나타난단 말인가? 한쪽은 잃을것이 많은 공직자에 남자이고 다른 한쪽은 잃을것을 이미 다 잃어버린 여자이기 때문일까?
그래도 그렇지,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다.
같은 사건임에도 결과가 판이하게 둘로 나눠져 하나는 모욕적인 퇴장을 했고 다른 하나는 돈방석에 앉는 나라 - Only in America 라고나 할까.
"Dog eat Dog - Only in America"
photo taken by HigginK, © Copyright 2007. All Rights Reserved.
2008년 3월 17일 월요일
교회에 왜 안나가냐고?
언제부터인가 믿음의 형제들은 나에게 '교회에 왜 안나가냐고, 교회에 나가야 된다고' 걱정어린 충고를 하곤 한다. 헌데, 이 말뜻을 자세히 새겨본다면 교회에 나가라기 보다는 믿음생활을 잘하라 또는 하느님을 잘 믿어야지라고 해야 옳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흔히들 교회생활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을 (크리스챤 들은 - 특히 한국인들은) 믿음이 좋다고들 한다. 과연 개개인의 믿음과 교회생활은 어떤 관계가 있길래 이 두가지를 감히 동일시해서 교회에 나가야 믿음이 좋은 것이고 안나가면 믿음이 없고 죄악의 삶을 산다고 하는 것일까?
아마도 나같이 태어나가전 부모님들이 믿음생활을 하는 터전위에 태어난 사람을 두고 '모태신앙'이라 하는 줄 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몰라도, 난 태어나기전부터 나의 신앙이 이미 정해져 있었다고 하겠다.
어려서 부모의 손에 이끌려 교회에 나가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교회에서 가르치는 대로 '우리는 모두 죄인이고 우리의 죄를 씻으러 예수님이 이땅에 오셨고 십자가에 죽임을 당하심으로 우리의 죄가 씻어졌고 구원을 얻었다'는 그런 교리를 아무런 거부반응없이 순수하게 받아들였던 것이다.
필자 또한 어려서 교회에 나가는 것을 당연히 여겼고 Mission School(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당시에는 정말 열심히도 교회에 나가고 교회가 중요한 일상생활중에 하나였다. 교회를 통해 친구도 사귀였고, 이성도 알게됬고 Socialize를 할 수 있었다. 대학도 기독교계통 학교에 들어가 다니다 청교도의 정신에 기반을 둔 미국이란 나라에 와서 살면서 나름대로 교회에 나갔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이게 아닌데"라는 생각과 수 없이 교회 사람들(목사, 임직원, 장로, 권사, 집사, 신도 등등)에게 실망아닌 실망 같은것을 하면서 부터 어언 교회에 안 나간지도 5년째가 되가는 것 같다. 한국교회를 안나가면서부터 이리저리 마치 길 잃은 양처럼 미국교회도 여러군데 나가 보았지만 내 마음속에 자리잡은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에는 별 다름이 없음을 느끼곤 아예 교회나가는 것을 접고 말았다.
왜 내 눈에는 한국교회던 미국교회던 비리만 보이고 목회자의 자질이 형편없음만 보이는 것이었을까? 아마도 교회 열심히 나가는 사람들은 무엇이 씌었기 때문일거라고 할 것이다.
교단위에서 신세대에 맞게 한답시고 북치고 전기 기타치고, 팝인지 록인지 생전 알지도 듣지도 못한 Gospels Song을 하는 미국교회라는 곳은 크던 작던 최근의 추세가 그러하듯이 당연히 보여야 할 십자가는 온데간데 없고 마치 단상이 무슨 록밴드 발표회 무대같아 피부에 와 닿지 않았고, 어렵게 낸 헌금을 거둬 일주일 마다 뭔 그리 많은 인쇄물을 (그것도 양면이 컬러로된 고급 전단지)찍어서 교인들에게 건네 주는지.... 낭비도 이만저만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고, 규모가 작은 또 다른 미국교회는 목사가 버마다, 필리핀이다 허구한날 선교활동이라 다니면서 찍어온 사진을 예배시간에 보여 주는데 이거는 선교활동을 하고 온것인지 휴가를 다녀온것인지 도무지 헷갈려 나가기를 그만 두었고...
한국교회는 궂이 여기서 말한들 뭐하랴만, 그래도 몇개를 열거 한다면... 왠놈의 헌금 종류가 그리도 많은건지 - 십일조, 감사헌금, 건축헌금, 부활절 헌금, 추수감사절 헌금, 성탄절 헌금, 선교헌금, 추모헌금, 수재민 돕기 헌금, 생일감사 헌금, 회갑, 칠순 감사헌금, 아이 백일, 돐헌금, 이사헌금, 세례헌금, 결혼헌금, 졸업기념 헌금, 입학헌금, 기념일 헌금, 아펐다가 나아도 헌금, 차사고 나도 헌금, 아이가 공부 잘해도 헌금, 못하면 못해도 헌금........
물론 교회도 자금이 있어야 운영이 되겠지만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또한, 일부 목사들은 자식들을 모두 유학을 보낼 정도로 잘살고, 돈을 너무 밝히는 것은 물론, 교인들끼리의 내분, 싸움, 질투, 시기에 위선적인 삶, 목회자의 치부 내지는 과욕으로 엄청난 규모의 교회가 그의 아들에게 세습되는 것을 보면서, 또 선량한 교인들도 많지만 많은 신자들이 교회에 나오는 목적이 다른데 있다는것 또한 사실이고, 교회의 치부를 알면서도 맹목적으로 비판한번 없이, 목회자를 마치 신처럼 받들고 따르는 그들을 보면서 '이건 아닌데'라는 것을 느꼈다.
과연 예수님이 작금의 이런 교회에 오늘 오신다면 과연 뭐라 하실까 궁금하다. 아마도 그 옛날 '나의 성전을 더럽히지 말라' 하시면서 교회앞에서 돈 장사를 하던 그 사람들(제사장 포함)의 기구와 돈을 들러 엎으셨던 것과 똑같이 하시면 하셨지 못하지는 않을 것이란 생각이다. 이러면서도 많은 믿음의 사람들은 교회 안나가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고 믿음이 없다 측은해 하며 그들끼리 모이면 교회 안나오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까지 해주는 것을 볼때 과연 그 저의가 어디에 있는지 진정으로 묻고 싶을때가 많다. 한편으론, 이들의 이런 생각이 다른측면에서 본다면 얼마나 교만하고 왜골수 적이며 배타적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차라리, 진정으로 교회에 안 나오는 사람이 걱정이 된다면 이런 냄새나는 교회에 나오라고 무작정 대책없이 말하기 보단 믿음생활 하라 또는 기도생활 하라는 말이 더 낳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다. 아마도 이글을 읽는 많은 교회에 나가는 사람들 중에는 내가 나무만 보고 숲을 못보는 친구로 보일수도 있겠고 한편으로는 이런 나와 상종을 않하려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래, 그들의 눈에는 나의 이런 글따위가 아마도 믿음이 없고 뭘 모르는 자의 어리석음이라 할것이다. Either way, It's all right with me!
흔히들 교회생활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을 (크리스챤 들은 - 특히 한국인들은) 믿음이 좋다고들 한다. 과연 개개인의 믿음과 교회생활은 어떤 관계가 있길래 이 두가지를 감히 동일시해서 교회에 나가야 믿음이 좋은 것이고 안나가면 믿음이 없고 죄악의 삶을 산다고 하는 것일까?
아마도 나같이 태어나가전 부모님들이 믿음생활을 하는 터전위에 태어난 사람을 두고 '모태신앙'이라 하는 줄 안다. 다행인지 불행인지는 몰라도, 난 태어나기전부터 나의 신앙이 이미 정해져 있었다고 하겠다.
어려서 부모의 손에 이끌려 교회에 나가고, 아무것도 모르면서 교회에서 가르치는 대로 '우리는 모두 죄인이고 우리의 죄를 씻으러 예수님이 이땅에 오셨고 십자가에 죽임을 당하심으로 우리의 죄가 씻어졌고 구원을 얻었다'는 그런 교리를 아무런 거부반응없이 순수하게 받아들였던 것이다.
필자 또한 어려서 교회에 나가는 것을 당연히 여겼고 Mission School(고등학교)를 다니면서 당시에는 정말 열심히도 교회에 나가고 교회가 중요한 일상생활중에 하나였다. 교회를 통해 친구도 사귀였고, 이성도 알게됬고 Socialize를 할 수 있었다. 대학도 기독교계통 학교에 들어가 다니다 청교도의 정신에 기반을 둔 미국이란 나라에 와서 살면서 나름대로 교회에 나갔었다.
하지만 어느 순간부터 "이게 아닌데"라는 생각과 수 없이 교회 사람들(목사, 임직원, 장로, 권사, 집사, 신도 등등)에게 실망아닌 실망 같은것을 하면서 부터 어언 교회에 안 나간지도 5년째가 되가는 것 같다. 한국교회를 안나가면서부터 이리저리 마치 길 잃은 양처럼 미국교회도 여러군데 나가 보았지만 내 마음속에 자리잡은 "이건 아닌데"라는 생각에는 별 다름이 없음을 느끼곤 아예 교회나가는 것을 접고 말았다.
왜 내 눈에는 한국교회던 미국교회던 비리만 보이고 목회자의 자질이 형편없음만 보이는 것이었을까? 아마도 교회 열심히 나가는 사람들은 무엇이 씌었기 때문일거라고 할 것이다.
교단위에서 신세대에 맞게 한답시고 북치고 전기 기타치고, 팝인지 록인지 생전 알지도 듣지도 못한 Gospels Song을 하는 미국교회라는 곳은 크던 작던 최근의 추세가 그러하듯이 당연히 보여야 할 십자가는 온데간데 없고 마치 단상이 무슨 록밴드 발표회 무대같아 피부에 와 닿지 않았고, 어렵게 낸 헌금을 거둬 일주일 마다 뭔 그리 많은 인쇄물을 (그것도 양면이 컬러로된 고급 전단지)찍어서 교인들에게 건네 주는지.... 낭비도 이만저만이 아니란 생각이 들었고, 규모가 작은 또 다른 미국교회는 목사가 버마다, 필리핀이다 허구한날 선교활동이라 다니면서 찍어온 사진을 예배시간에 보여 주는데 이거는 선교활동을 하고 온것인지 휴가를 다녀온것인지 도무지 헷갈려 나가기를 그만 두었고...
한국교회는 궂이 여기서 말한들 뭐하랴만, 그래도 몇개를 열거 한다면... 왠놈의 헌금 종류가 그리도 많은건지 - 십일조, 감사헌금, 건축헌금, 부활절 헌금, 추수감사절 헌금, 성탄절 헌금, 선교헌금, 추모헌금, 수재민 돕기 헌금, 생일감사 헌금, 회갑, 칠순 감사헌금, 아이 백일, 돐헌금, 이사헌금, 세례헌금, 결혼헌금, 졸업기념 헌금, 입학헌금, 기념일 헌금, 아펐다가 나아도 헌금, 차사고 나도 헌금, 아이가 공부 잘해도 헌금, 못하면 못해도 헌금........
물론 교회도 자금이 있어야 운영이 되겠지만 해도 너무 한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또한, 일부 목사들은 자식들을 모두 유학을 보낼 정도로 잘살고, 돈을 너무 밝히는 것은 물론, 교인들끼리의 내분, 싸움, 질투, 시기에 위선적인 삶, 목회자의 치부 내지는 과욕으로 엄청난 규모의 교회가 그의 아들에게 세습되는 것을 보면서, 또 선량한 교인들도 많지만 많은 신자들이 교회에 나오는 목적이 다른데 있다는것 또한 사실이고, 교회의 치부를 알면서도 맹목적으로 비판한번 없이, 목회자를 마치 신처럼 받들고 따르는 그들을 보면서 '이건 아닌데'라는 것을 느꼈다.
과연 예수님이 작금의 이런 교회에 오늘 오신다면 과연 뭐라 하실까 궁금하다. 아마도 그 옛날 '나의 성전을 더럽히지 말라' 하시면서 교회앞에서 돈 장사를 하던 그 사람들(제사장 포함)의 기구와 돈을 들러 엎으셨던 것과 똑같이 하시면 하셨지 못하지는 않을 것이란 생각이다. 이러면서도 많은 믿음의 사람들은 교회 안나가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고 믿음이 없다 측은해 하며 그들끼리 모이면 교회 안나오는 사람들을 위해 기도까지 해주는 것을 볼때 과연 그 저의가 어디에 있는지 진정으로 묻고 싶을때가 많다. 한편으론, 이들의 이런 생각이 다른측면에서 본다면 얼마나 교만하고 왜골수 적이며 배타적인가 하는 생각이 든다.
차라리, 진정으로 교회에 안 나오는 사람이 걱정이 된다면 이런 냄새나는 교회에 나오라고 무작정 대책없이 말하기 보단 믿음생활 하라 또는 기도생활 하라는 말이 더 낳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다. 아마도 이글을 읽는 많은 교회에 나가는 사람들 중에는 내가 나무만 보고 숲을 못보는 친구로 보일수도 있겠고 한편으로는 이런 나와 상종을 않하려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그래, 그들의 눈에는 나의 이런 글따위가 아마도 믿음이 없고 뭘 모르는 자의 어리석음이라 할것이다. Either way, It's all right with me!
2008년 3월 15일 토요일
미국 생활기 2 - 못말리는 미국
인터넷에 떠도는 'Only in America'(못말리는 미국) 농담같은 현실을 소개하고자 한다.
1. Only in America......can a pizza get to your house faster than an ambulance. 앰블런스보다 피자 딜리버리가 더 빨리 도착하는 나라.
2. Only in America......are there handicap parking places in front of a skating rink. 아이스 스케이트 링크장앞에 장애자 파킹장이 있는나라.
3. Only in America......do drugstores make the sick walk all the way to the back of the store to get their prescriptions while healthy people can buy cigarettes at the front. 아픈사람들은 약을 사러 마켓 맨 뒤구석으로 가게 만들면서 건강한 사람들은 입구 카운터 앞에서 담배를 살수 있는 나라.
4. Only in America......do people order double cheese burgers, large fries, and a diet coke. 더블 치즈버거에 라지 프렌치 프라이즈를 사면서 콜라는 다이어트를 사는 나라.
5. Only in America......do banks leave both doors open and then chain the pens to the counters. 은행의 정문 후문 모두를 활짝 열어두면서도 싸구려 펜은 카운터에 묶어두는 나라.
6. Only in America......do we leave cars worth thousands of dollars in the driveway and put our useless junk in the garage. 값비싼 자동차는 집밖에 두면서도 쓰레기 잡동사니는 차고안에 두는 나라.
7. Only in America......do we use answering machines to screen calls and then have call waiting so we won't miss a call from someone we didn't want to talk to in the first place. 전화 자동응답기를 설치해 누가 거는지를 선별하면서도 콜 웨이팅 기능을 달아 전화중 누가 거는지도 모르고 전화를 받는 나라.
8. Only in America......do we buy hot dogs in packages of ten and buns in packages of eight. 10개들이 핫도그를 사면서 빵은 8개들이를 사는 나라.
9. Only in America.....do we use the word 'politics' to describe the process so well: 'Poli' in Latin meaning 'many' and 'tics' meaning 'bloodsucking creatures'. "Politics"라는 단어를 애용하면서 진짝 이 단어가 내포하는 의미 'Poli"(다양한, 다수의) 와 "tics"(피빨아먹는 괴물)는 잘 모르는 나라.
10. Only in America......do they have drive-up ATM machines with Braille lettering. 드라이브 인 ATM(현금자동 인출기)에 점자를 해 놓는 나라.
1. Only in America......can a pizza get to your house faster than an ambulance. 앰블런스보다 피자 딜리버리가 더 빨리 도착하는 나라.
2. Only in America......are there handicap parking places in front of a skating rink. 아이스 스케이트 링크장앞에 장애자 파킹장이 있는나라.
3. Only in America......do drugstores make the sick walk all the way to the back of the store to get their prescriptions while healthy people can buy cigarettes at the front. 아픈사람들은 약을 사러 마켓 맨 뒤구석으로 가게 만들면서 건강한 사람들은 입구 카운터 앞에서 담배를 살수 있는 나라.
4. Only in America......do people order double cheese burgers, large fries, and a diet coke. 더블 치즈버거에 라지 프렌치 프라이즈를 사면서 콜라는 다이어트를 사는 나라.
5. Only in America......do banks leave both doors open and then chain the pens to the counters. 은행의 정문 후문 모두를 활짝 열어두면서도 싸구려 펜은 카운터에 묶어두는 나라.
6. Only in America......do we leave cars worth thousands of dollars in the driveway and put our useless junk in the garage. 값비싼 자동차는 집밖에 두면서도 쓰레기 잡동사니는 차고안에 두는 나라.
7. Only in America......do we use answering machines to screen calls and then have call waiting so we won't miss a call from someone we didn't want to talk to in the first place. 전화 자동응답기를 설치해 누가 거는지를 선별하면서도 콜 웨이팅 기능을 달아 전화중 누가 거는지도 모르고 전화를 받는 나라.
8. Only in America......do we buy hot dogs in packages of ten and buns in packages of eight. 10개들이 핫도그를 사면서 빵은 8개들이를 사는 나라.
9. Only in America.....do we use the word 'politics' to describe the process so well: 'Poli' in Latin meaning 'many' and 'tics' meaning 'bloodsucking creatures'. "Politics"라는 단어를 애용하면서 진짝 이 단어가 내포하는 의미 'Poli"(다양한, 다수의) 와 "tics"(피빨아먹는 괴물)는 잘 모르는 나라.
10. Only in America......do they have drive-up ATM machines with Braille lettering. 드라이브 인 ATM(현금자동 인출기)에 점자를 해 놓는 나라.
2008년 3월 11일 화요일
If you Love something....
'If You Love Something, Set It Free. If It Comes Back, It's Yours. If It Doesn't, It Never Was.'
'만약 무엇인가를 사랑한다면, 그것을 놔 주십시요. 그런뒤 그것이 당신에게 돌아온다면, 진정으로 당신의 것이지만, 돌아오지 않는다면, 당신의 것이 아니였을 뿐 입니다.'
*미국사람들은 자기 표현 하기를 좋아한다. 자동차를 몰다보면 많은 미국인들은 자신의 차량뒤에 소위 범퍼 스티커(Bumper Sticker)라는 문구들을 붙이고 다니는데 개중에는 유머스런것도 있고, 철학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는것도 있다.
미국에온지 얼마되지 않은때에 어느 차량에 붙어있던 문구인데 짧지만 많은 뜻을 내포하고 있는 이 메세지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본 블로그에 소개한다.
위의 그 썸팅(Something)은 사랑하는 연인일수도, 자식일수도, 친구일수도, 사업일수도 또 돈일수도 있겠다. 하지만, 우리가 '나만의' 욕심이 아니라 진정으로 상대방을 배려한다면 - 그것이 사람이던, 사업이던, 돈이던 간에 - 그래서 내 위주로, 내 계획대로가 아닌 순리대로 놓아준다면, 그런 뒤 그 결과에 대해 있는 그 자체를 받아들이고 또 체념할수있고 마음을 비울수가 있다면, 이 세상은 한층 더 성숙된 - 증오도 미움도, 질투도, 시기도 없는 - 그런 모습이 아닐까 한다.
'만약 무엇인가를 사랑한다면, 그것을 놔 주십시요. 그런뒤 그것이 당신에게 돌아온다면, 진정으로 당신의 것이지만, 돌아오지 않는다면, 당신의 것이 아니였을 뿐 입니다.'
*미국사람들은 자기 표현 하기를 좋아한다. 자동차를 몰다보면 많은 미국인들은 자신의 차량뒤에 소위 범퍼 스티커(Bumper Sticker)라는 문구들을 붙이고 다니는데 개중에는 유머스런것도 있고, 철학적인 메세지를 담고 있는것도 있다.
미국에온지 얼마되지 않은때에 어느 차량에 붙어있던 문구인데 짧지만 많은 뜻을 내포하고 있는 이 메세지를 아직도 기억하고 있어 본 블로그에 소개한다.
위의 그 썸팅(Something)은 사랑하는 연인일수도, 자식일수도, 친구일수도, 사업일수도 또 돈일수도 있겠다. 하지만, 우리가 '나만의' 욕심이 아니라 진정으로 상대방을 배려한다면 - 그것이 사람이던, 사업이던, 돈이던 간에 - 그래서 내 위주로, 내 계획대로가 아닌 순리대로 놓아준다면, 그런 뒤 그 결과에 대해 있는 그 자체를 받아들이고 또 체념할수있고 마음을 비울수가 있다면, 이 세상은 한층 더 성숙된 - 증오도 미움도, 질투도, 시기도 없는 - 그런 모습이 아닐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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